<초인>은 김성용 안무가 독일의 철학자 니체가 "신은 죽었다"고 한 말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작품이다. 작품은 니체가 이야기 한 이상적 인간인 초인이 되고자 하는 인간의 모습을 그린다.
첫 장면에서 베르디 오페라 <일트로바토레> 중 '불꽃은 타오르고' 노래가 배경음악으로 흐르는 가운데 반투명의 흰 자루 같은 신의 옷 안에서 신 역의 박종혁, 초인을 꿈꾸는 인간 역 박은영이 2인무를 추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등에 생명을 의미하는 나뭇가지를 꽂은 채 퍼포먼스를 하듯 피아노를 두드리는 민희은 무용수의 연기도 돋보였다. 후반에 카메라를 장착한 지미집이 흡사 크레인 같은 모습으로 무대에 출현하면서 무용수들의 움직임을 영상으로 비춰내는 장면 역시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http://blog.naver.com/ringcycle/40201022595
ㅇㅇ
가림다 페북 페이지에 떴길래 가져옴
오오 ㄱㅅㄱㅅ 나중에 집에가서 꼭 볼게
5관왕 ㄷㄷㄷㄷ
움직임 소름ㄷㄷㄷ 공연보고싶다
우왕ㄳㄳ
직접보고싶다 ㄷㄷ해
이거 가서봤음 존멋..ㄷㄷㄷㄷㄷ
쩐다 ㄷㄷㄷ
보고왔는데 존나 쩐다ㄷㄷㄷ
5관왕 ㄷㄷㄷㄷ
이게 왜 개년? 이게 댄싱구냐? 병신들 개추누를거 안누를거를 몰라
ㄴ댄싱9와 관련없는 온갖 춤공연이 다 개년가는데 이게 왜 개년가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