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비보이 유닛(올림픽 역도경기장 어린이 대공원 돔아트홀)과 R16(의정부 예술의 전당,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보러 갔을때 경험으론 텅텅 빈 객석도 많았는데
비보이 배틀로 봤을때 만석은 이번이 최조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