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댄스 배우는데 온 몸이 뒤틀릴 거 같은 기분이다

내 몸과 마음이 분열되어 수십만 광년쯤 떨어진 거 같은 그런기분

그냥 댄서들 무대 볼때도 대단해 보이긴 했는데 학원 쪼금 다니고 다시보니 정말 대단해보인다

게다가 춤만의 문제가 아니라 기억력의 한계를 느낌 순서를 외울수가없다 내가 이렇게 머리가 나빴나 매일 생각함


하지만 재밌음ㅋㅋ 

상담실장님이 두달까진 사실 기초쌓는거고 그 후부터 춤이 좀 춰질거라 하셨는데 그 말을 믿고 계속 다녀보려고함

야 노네들도 춤배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