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거 받으려고 미리 가서 눈치를 보고 있었는데
결정적으로 배포하는 장소 반대편 입구에서 진을 치고 있었기 때문에 좀 늦게 받음;;
근데 아, 배포를 저쪽에서 하는구나 하고 알게 된 게
뭔 꺅~하는 소리가 들려서 알았음
꺄악 한선처니다~! 이거 한선천 맞져 꺅꺅
그러니까 배포하는 애들이 "아 네 맞아여 이거 받아가세여' 그럼서 허둥지둥 나눠주더라
설마 개럴이 가서 그렇게 요란하게 연기를 했을 리는 없고
머글들도 그냥 쓱 지나가다 도비 알아보고 좋아하기도 하더라ㅋㅋ
머글이 그렇게팔짝팔짝뛸리없는데?ㅋㅋㅋ
걍 라이트팬인듯ㅋㅋㅋ상덕후들은 글케 티 못낼거고
걔네들이 머글일거라 보냐ㅋㅋㅋㅋㅋ
머글일거라는착각은 버려
존나 저렇게 티내는건 보통 라이트팬 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엽네
머글이라뇨 ㅋ
좋은 단계다 라이트팬ㅋㅋㅋ 거기서 깊어지면 주변을 두리번리며 표지가 누군지 모르는 척 가방에 쑤셔박았다가 나중에 히죽거리며 갤에 후기를 쓰게되지
ㅋㅋㅋㅋ
어휴 덕후냄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이트팬이 되고싶다. 여기있는 너-나-우리 덕후냄새나서 안될꺼야 ㅠ 식탐도 쩔고
덕후는 저렇게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