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전에 물이나 로비서 주는 주스라도 먹고 들어가 난방도 틀고 소극장이라 가깝게 앉아서 되게 건조하고 먼지 같은 것도 많이 날리더라. 미스트나 크림 있으면 챙기고. 가뜩이나 날 추워서 들어가면 노곤노곤 해서 풀어질 수도 있어 그래서 살짝 졸음 왔다는 사람도 있더라 그리고 나와서 댄서들 있음 열심히 후기 말해주고 들이대 난 화욜날 가서 남 댄서들만 보긴 했는데 너무 좋아하심
나 벌써 그로기 상태...... 지하철 안에 들어왔더니 내 상태가 딱그래. 보다 자게생김
잠들면 죽는거야 정신차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