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지리가 열라 웃기긴 했는데 좋은 무대 같이 한 상대방에 대한 리스펙이 느껴져서 좋았음 

뭔가 경쟁팀 라이벌이 아니라 진짜 동료애? 하여튼 수고했다는 포옹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