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 스트릿 발레 등등 각각 따로 봐도 다 좋은 춤들이지만
한 공연에서 그 여러장르를 다 볼 수 있다는 메리트가 진짜 쩌는듯
그리고 생방 굴렀던 댄서들이라 자기 장르 외의 타 장르도 웬만큼 소화되고
거기에서 오는 콜라보 무대도 굉장한 강점이라고 생각함
본업으로 돌아가더라도 이 멤버 팀을 절대 안놓았으면 좋겠는게 내 바램 ㅠㅠ
각자의 공연도 좋지만
1+1+1+1+1+.......+1이 18이 아니라 그 이상 무한대의 매력을 가져온다 생각해
는 점점 부산갈라가 다가올수록 시한부가 몸에 와닿아서 외쳐보는 글
일단 무용계에 이만큼 팬덤형성된 브랜드가 많지 않으니 어케든 유지되리라 생각
그러려면 팀 소속 엔터가 있어야되는데 이 엔터들이 횡포쩌름 엔터없음 좀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