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부터 출연진까지 워낙 빵빵해서 안 그래도 보러 가려고 체크하고 있었던 건데... 

공연을 하는 건 아니고 찍은 영상 같은 걸 상영할 건가 봄 



SPE[채널]은 예술가들과 대중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장에서의 에피타이저 역할을 한다.
영상미디어를 적극 활용함과 동시에 예술가들의 몸짓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작품을 관람하는 방향성까지 새롭게 제시해주는 것으로 
공연장 무대 위에서나 볼 수 있던 최고의 예술가들을 
SPE [채널]를 통해 관람할 수 있는
예술과 대중들의 소통을 위한 색다른 시스템이다.

공연장 메인 공연 전에 공연홍보는 물론, 일전에 시연되어진 공연들을 
5G와 디스코버스의 감각으로 새로 입혀져 재탄생 되어진다.
SPE[채널]은 예술가와 대중 모두 새로운 시선을 갖게 만드는 
새로운 장르의 팝아트 예술 프로그램으로 
극장을 찾는 대중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그 첫 시연은 이번 2014년 1월 8일~11일
댄싱9에서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으며 요즘 가장 핫한 예술가 이선태와 
그의 작품 Interwave에 함께 출연한 정혜민이다. 
이 둘은 일전에 여러 매체들을 통해 대중과 예술을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위해 앞장서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바 있다. 그와 일맥상통하는 의미에서 이러한 SPE [채널] 참여에 
매우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며 극장을 찾는 대중들에게 새로운 공연 문화를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