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무슨 말을 해도 리액션을 잘해주니까
뻘쭘하지 않더라
명절날 오랜만에 본 새침떼기 사촌자매같은 느낌
아니
놉
아니 오랜만에 만난 어릴때잘해주시던 백부님
No.
말거는데 성공해 본 적이 없어
말걸 시도조차 못해봄ㅠㅠ
백부님이라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래ㅜㅜ
ㅇㅇ나도 그닥 안떨림 근데 뭐 물어보고싶은게 없서...
1월에 나도 드디어 하라버지 영접 후후훗
너네 퇴근길이랑 빈폴때 말 잘만걸더만ㅋㅋ
아니
아니
놉
아니 오랜만에 만난 어릴때잘해주시던 백부님
No.
말거는데 성공해 본 적이 없어
말걸 시도조차 못해봄ㅠㅠ
백부님이라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래ㅜㅜ
ㅇㅇ나도 그닥 안떨림 근데 뭐 물어보고싶은게 없서...
1월에 나도 드디어 하라버지 영접 후후훗
너네 퇴근길이랑 빈폴때 말 잘만걸더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