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기전에 쓰려구ㅋㅋ이나현씨랑 접촉즉흥할때서로의 몸의 틈을 비집고 가는것도 방법이다,그중 일부러 어려운 틈을 찾아가는게 별미다는 식으로이나현무용수가 말하니까선태씨가 힘겨운 목소리로 끙..끙거리며전그런거까지 생각할 여유는 없습니다ㅋㅋㅋ자기몸이커서 상대방 틈을 비집고가기어렵다는말.김지영발레라니 순서때는 진짜 따스한 눈빛으로 바라봐서내가 다 설렜어글고 김운태님 무대서부턴 살짝살짝 하품ㅋㅋ아그리고 오늘은 빨강.
빨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누가 요일별 색 정리해 줘라 ㅋㅋㅋㅋㅋ
빨강ㅋㅋㅋㄲㄲ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얍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