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기전에 쓰려구ㅋㅋ

이나현씨랑 접촉즉흥할때
서로의 몸의 틈을 비집고 가는것도 방법이다,
그중 일부러 어려운 틈을 찾아가는게 별미다는 식으로
이나현무용수가 말하니까

선태씨가 힘겨운 목소리로 끙..끙거리며

그런거까지 생각할 여유는 없습니다

ㅋㅋㅋ자기몸이커서 상대방 틈을 비집고가기어렵다는말.



김지영발레라니 순서때는 진짜 따스한 눈빛으로 바라봐서
내가 다 설렜어


글고 김운태님 무대서부턴 살짝살짝 하품ㅋㅋ




그리고 오늘은 빨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