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제일 부러웠던건 펠틱스가서 밍쿠이랑 사진을 찍는 내가 아니였음
오늘 고딩?이 하라버지가 부른번호 당첨되서 패딩받음 근데 명규가 아는애였나봄 고딩이 패딩받으러 내려오는데 패딩당첨된 고딩보다 지가 더 좋아하는거 같았음 경품 사진찍을때도 존나 옆에서 자상한오빠처럼 가운데오라면서 챙겨주고 아 보면서 존나 부러웠음 김명규가 나는 기억도 못했는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딩때로 돌아가고싶다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