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찬갤러나 휘빠나 도비빠나 다 거기서 거기 한줌 호구라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꼴사니깐 조심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튀소부터 간다
사러가니깐 기름 솥에서 갓 샤워를 마친 튀소가 얇은 기름종이 봉투 안에 반정도 쌓여있었당~
기름이 자글자글 낀게 어케보면 느끼하게 생겼는데 요게 식감+맛으로 음미해야 존맛일 듯
크런치 처럼 겉은 자잘한 튀김 알갱이들이 부서지는데 눅눅하지 않아서 까슬하기까지함
소보로같은 쿠키가 빵위에 있는 건 아니고 그렇다고 고로케 식감 아님.
따끈할 때 한입 베어무니깐 겉은 크런치처럼 바삭바삭 하게 확 주저앉는데 속살드러낸 하얗고 얇은 빵 사이로 팥님 나옴
요팥이 달아. 근데 팥알갱이 씹힐만큼 통팥아니고 붕어빵속 팥앙금같은 퍽퍽함아님
존나 부드러운 팥크림 맛 달다 달어 흰우유랑 먹으라는데 거지갤러라 걍 물에다가. 와구와구 먹음.
2개는 못먹을 듯하나 한개로도 강렬한 미식경험 선사!!
다음은 판타롱 부추빵
난 요거 조았음. 빵 촉촉하라고 겉에다가 시럽 같은 거 발랐다봉가. 달큰한 게 첫맛
근데 씹으면 부추향 팍팍 느껴지는 소가 나옴. 부추 길이 2~3센치.
부추가 질기지 않고 많이 들어간 거 같은데 살짝 데쳐서 넣나 시펐다. 부추향 퍼지면서 계란 비린내 이딴거 없었으
계란을 으깨넣은 듯한 속. 햄이 있긴 있는데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집에서 만들어 먹는 계란 샌드위치에 부추넣은 맛
갓튀기지 않ㅇ고 있는거 주더라. 약간 짭조름하고 속이 빵빵하게 부추로 차이었음. 존맛b 내스탈
요건 또 먹고 싶은 맛.
새벽에 위꼴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새벽에 위꼴...
헐 위꼴 ㄷㄷㄷㄷ 너레기 대전가서 성심당 빵 직찍 했구낰ㅋㅋㅋㅋㅋㅋ
난 부추빵에 한표. 튀소는 맛난데 기름이 너무 ㄷㄷ함
ㅠㅠㅠㅠ
텍꼴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