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레기들이랑 사진찍을때마다 오히려 고맙다, 본인이 선물줘야한다는 모습

밖에서 기다리는 빠레기들 걱정되서 소식듣고 종종 걸어나오는 모습

평소에는 대답 잘하다가 빠레기들 편지줄생각에 영혼리스한 모습

관계자에게는 칼같다가 빠레기들에게는 다정해지는 모습

빠레기들 고나리하는 강친 고나리해주는 모습

 

시발 진짜....ㅠㅠ

휘동이형 평생 팬할께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