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부산공갔으면 ㅈㄴ 통곡했을듯 ㅠㅜㅜㅜㅜ

인터뷰에서 현대무용단은 비영리 단체라고 직업이 아니라고 하는가 부터 그렇게 힘들게 춤춰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게 너무 슬퍼서
울뻔하엿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좀 울엇음 ㅠㅠㅠㅠㅠㅠㅠ

댄서들 다 아무 걱정없이 춤만 추면 좋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