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상실자 기억돌아오듯 파바박 휙하고 장면이 띄엄띄엄 떠오른다 ㅜㅜ
오늘 피어나때 선태가 나와서 휘동형보고 날 안뽑은 진짜 이유를 말해달라고 함. 나랑은 한집에 살고 선천이는 다른집에 살았잖아요 이럼서 바람난 남편잡듯 질투폭발
그러자 휘동형이 넌...(옆으로 고개를 돌리며) 나에게 깔창을 깔게 했어...
옆에 있던 도비왈 그래서 형이 나랑 키가 맞군요.  
휘동형 저리가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