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이제 집에 옴
줌마 둘이 사인회 왜 몰랐지 낼 몇 시에 오냐고 이런 거 미리 좀 공지하라고 스텝한테 따지더니
스텝이 불쌍해서 엽서랑 앞번호 번호표 기념으로줌
그거 95번이었나 그거가지고 그때부터 지랄 떰
자기 구십오번이라고 무대에 올려달라고 미친듯이 조르고
나중에 은혜랑 쌍파, 홍인이한테도 자기 이거 번호표 늦게 받아서 못 받는다고 하소연함;;;;;;
스텝이 절대 안된다고 그럼 미리와서 기다린 사람들은 뭐가 되냐니까 아 참 갑갑하네 이러더라 ㄷㄷ
10분을 넘게 엄청 큰 목소리로 조르던데 낼 줄서있을거 가틈 마주치기 싫다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