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글 시름 뒤로




통장은 탈탈털리고


지방러라 왕복 교통비에 민폐쩌는 줌들...


연예인 빠는 덕후들과 달리 극소수라 말통하는사람도 없고.. 내가 뭐하러 댄구를 봤을까.. 후회한적도 있는데




올해 가장 잘한일이 바로 댄구 본거같다..


처음으로 댄서라는 사람에 대해 관심가지게 되었고


진짜 공연같은거 보러가지도 않고 무료방청권있어도 귀찮다고 안가던 난데...


주위사람들까지 시켜서 피겟팅참여하고 매 공연마다 댄서들 선물생각하는 내가


이젠 기특하고 댄서들이 좋아한다니까 존나 좋다..ㅜㅜ




ㅅㅂ연말에다가 부산공에서 선태형말이나 도비눈물이나 명규아픈거 보다가 현눈터져서 감성글쓰는거 ㅁㅈㅇ...


모든 댄서들 항상 아프지말고 매공연 매진되길 바란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