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퀘때 빠렉빠렉하던 그걸 못잊어서 진짜 가고싶었음

입장후부터 시작 전까지 관객들 두둠칫에 댄9얘기 나오고 불 꺼지고 댄9 음악 나오니까 함성 쩔고

팬미팅같은ㅋㅋㅋ 그 느낌이 진짜 너무 좋았음 댄서들도 즐기는 게 보여서 더 좋았고

그래서 호구력높은 부산 막공을 가고팠는데ㅠㅠㅠ현실은 생업 씨바라ㅠㅠㅠ

못가는 대신 명규 선천이한테 기라도 보낸다ㅠㅠㅠㅠ둘다 쑥쑥 낳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