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 못해서 나온 썰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초반에 멍구가 몸에 붙이고 있던 핫팩(?), 파스(?) 같은거 객석에 던진거  

 

그동안 지공에 참여 못해서 죄송하고 여러분이 정말 보고 싶었다는 닭살 멘트를 날려준(뭐였지 더 진한 표현이었는데) 역시 아이도르 출신 남진현

 

앵콜때 선태형이랑 휘동이형이 무대 밑에서 빠레기들 일어나라는 식으로 손짓을 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퍼잼 열리나 했지만 열광적이었던 부산 관객들이 왠일인지 눈치를 보며 많이 일어나지는 않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