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앞에거 부산 아갓씨인지 경상도 사투리로 \"안아주시면 안되여?\" 하는데 늠 귀여운겨ㅠ그래서 나도 귀얍진 못 할지라도 정중하게 부탁하려고 마음의 준비를 했건만 휘동이형 앞에서 나는 한 덩이의 얼음이 되었을 뿐이다ㅠㅠ웃긴 했었나..? ㅈㄴ 무서운 표정 하고 있었던 건 아니겠지ㅠㅠ빠레기를 굽어보는 자애로운 갓휘동의 눈빛만이 아련하게 남았다ㅠㅠㅠ
어휴 휘빠새기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산사투리 존귀
슬프다...ㅠㅠㅠㅠㅠㅠㅠㅠ
부산사투리 쌉귀당
먼 후기가 일케 한결같냐 ㅋㅋㅋㅋㅋ휘빠들 어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