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보다가 생각나서


사람들이 자기들보고 딴따라라 그러고

나중에 나이들어서 뭐할래라고 했을때도

자기는 그저 춤이 좋아서 췄다고

그런데 그런 저의 춤을 좋아해줘서 고맙다고 

대강 그렇게 말했는데 괜히 짠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