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릐의 능욕잼은  ㅋㅋ 오늘도 싸인 받고 나오면서 마지막에 있던 소릐찡에게 아주 박터지게 옷겼다면서 엄지척을 해주었고

내일도 쌈빡하게 빡세게 터뜨려달라고 하이파이브하고 나왔다 내일 더 쎼게 할거라고 기대해 달래 ㅋㅋb

여고 동창삘인 느낌의 소릐찡,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소릐와 막내라인의 상상 잼은 계속 되었구

소릐가 해운대에서 밤 11시 40분인가에 오빠~추웡~할때 따라라라라랄라~ 하면서 캔커피를 양쪽에 들고 나올 사람은 누구 일거 같냐고 물었음

문정이가 꺄르르 하면서 '휘동오빠~'

 

이랬는데 후눈한게 아니라 능욕잼이라 터짐. 없어도 휘몰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릐가 흉내냈는데 존웃

그럼 문정양이 돌아보면 눈도 큰 사람이

'아 그럼 캔커피 들고 문정앙~(콧소리 창법)' 이러겠네

문정앙~(이 떄 퓌쓰를 얼굴 옆에 대는데 ㅅㅂ 존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능욕쩔)

 

그러고 섺쓰 수로 나오고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