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앞뒤 맥락은 잘 생각 안 나는데

 

음캡한테 조근조근

 

"진짜 처음엔 안 친해질지, 아니 안 친해질것, 친해질지 몰랐어요~ 너무 시끄럽고~ "

 

다들 웃겨서 빵터질때 버벅거리면서 말 더듬은게 귀야워서 끙끙 앓은 나란 빠레기

 

쓰고보니 정말 별 거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