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엿급 찰짐으로 눈을 뗄 수가 읎었던 휘동이형의 끝사랑...

나를 지공으로 인도하시고 바이오 캔디로 더러워진 마음을 세척해주시는 끝사랑. 쩔

 

오늘은 머리도 덮휘동, 빈폴떄보단 좀 짧고 약간 곱슬거렸는데 와 왜 닝겐에겐 지느러미가 없나, 나 물개박수도 못치게 ㅅㅂㅅㅂ

 

끝사랑 배경 조명이 파랑인게 휘동이형 하얀 피부랑 합이 조았으, 당연히 지난 지공 때보다 점점 느는거 같았고

오늘은 컨디션도 조아보였어 감정선도 잘 잡혀서 진지잼도 있었고 그대~나올 떄

선태형이 끙차 들어서 뒤로 허리 꺾으면서 내려온 다음 동작도 비보잉의 탄력과 현무의 절제가 어울렸으

 

특히 좋았던 건 덮휘동 찰랑이는 머리(그래도 셋팅 약간 들어가서 완전 찰랑은 아니었어 ㅜㅜ)랑

그 하얀 줄 달린 나시, 양 팔을 벌릴때 그루부를 따라 움직이는 팔뚝 안 근육,, 요 조합이 낫 닝겐낫닝겐 어우~사람 앓게 만듦

가뜩이나 먼자리 얼굴도 작아서 잘 안보이는데 와....오늘의 끝사랑 덮휘동 사람 뒈짓 레전드 오브 레전드

청순 끝판왕!!!!

 

오늘은 끝사랑 끝나고 선태형이 루다찡 안놔줌 역시나 ㅋ 근데 휘동형이 가서 확 뻇어와서 품에 안음.

그러다 슬금슬금 팔뻗더니 선태형이랑 천지창조 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부산러들 미치고서부터 성량 터지던데 영상하나에도 빵! 메인동작 아니어도 어찌그리 잘 캐치하고 빵~!터지시는지 쵝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