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나란히 딱 붙어 앉아 넘 기여웠어.
누가 뭐라 외쳤는데 내가 잘 못들었는데
선태형이랑 문정이 향해서 문정이의 오빠 선태형!! 뭐
그랬나 하여튼 소리치니까 문정이가 선태형 팔짱끼고
어깨에 기대서 머리를 막 강아지처럼 부비부비ㅠㅠㅠ
ㅠㅠㅠㅠㅠㅠ 막내 여동생 같더라 넘 이뻤어 둘이.
선태형 웃는 모습 ㅠㅠㅠㅠㅠㅠ
수로찡이랑 선태형도 중간중간 다정히 얘기 많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