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남백작 오늘 무대지분은 적었으나 독무랑 고옵스, 미치고 했음

 

오늘 오프닝에서 그간 못보던 얼굴이 나왔다면서 남백작에게 마이크를 주었으을

근데 오늘 전반적으로 부산 사마들의 호응이 댄서들의 잔망을 끌어냈다.

그리고 결국 남백작

'저도 여러분 너무 보고 싶어 죽을 뻔 햇어요' 머 이런 아이돌 멘트 진지먹고 교포발음으로 날렸음

 

하라버지 뒤로 한걸음 물러나면서 급작스런 피부 발진 호소, 본인 찻내는 생각이 하낫또 안나시는가 봉가

놀리는 표정으로 쳐다보더니 남백작 멘트가 찻내 고지를 점령하자,

 

 

못참고 팔을 긁어대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얄미운 표정은 정말 휘빠인 나도 어이털렸다 본인찻내망각잼,, 역시 휘동형은 모든 것이 씹포인거 같다 후하아아앙 졸려

 

아직 멤버별 싸인회 후기 있는뎅 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