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끝날 때마다 별거 아닌 후기도 애타게 기다려봤던 빠레기라

벌써 후기 몇 번 싸질렀는데 없는 기억 또 한 번 짜내보고 있다

 

1. 두라, 명규 무대 끝나고 명규가 넘 힘들어하자 두라가 조근조근

    "무거운 누나 든다고 힘들었지~" ㅋㅋㅋㅋ

 

     명규 진짜 힘들어하다가 뒤에 소품 벤치에 앉아서 토크하자고 하면서 앉았는데

    조명이 잽싸게 같이 따라가서 벤치쪽 비춰주자 조명쪽 쳐다보면서 엄치 척! ㅋㅋ

 

2. 문정이는 댄싱9 나오고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셔서 기쁘다고 하면서 울먹거림 

   역시 효녀 문정이...ㅠㅠ

 

3. 선태+선천+휘동 토크때 선태형이 "댄싱9 시즌2에는 저희들보다 훨씬 잘하는 댄서들이..."

   이러면서 선천, 휘동 눈치를 삭~ 보는데 나는 분명히 보았음

   절대 수긍할 수 없다는 휘옹의 비취 표정을

 

없는 기억 참기름 짜듯이 억지로 짜냈더니 힘들다...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