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인천공이 내 첫 공연이었었는데 모두가 알다시피 삼산개새키와 인공 낮공 호응좆망으로 무대를 즐긴다기보다는
와 같은 공간에서 내 시각으로 인식가능한 거리에서 댄서들이 춤을 추고있네 영광스러워라 이런 느낌이었음ㅋㅋ
근데 오늘 부산공연 솔플로 달려서 호응 잘 못해줄까봐 걱정됐는데 여기저기 익룡 많아서 나도 겁나 질렀어ㅋㅋ
그리고 삼산에 비해 공연장이 너무 좋아서 잘 보였어ㅜㅠㅠ
1. 오프닝
-친구여+미치고
처음에 시작할때부터 호응 짱이었고 친구여 때 도비는 여전히 씹귀였고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할때 명규가 음캡인가??한테 업혀 나와씀
친구여는 중간에 책상 가지고 데칼코마니식으로 안무하는거랑 마지막 노래 터지면서 누드리랑 수로이모 스텝 밟을때 환호성 제일 컸어
미치고는 등장부터 일단 상시익룡이 50마리는 대기하고 있는듯ㅋㅋ확실히 지년이가 들어오니까 단체무대가 안정적이드라
문정이 넘어가는거 그렇게 가까이서 첨 봤는데 진짜 높아ㄷㄷ
그리고 미치고 하이라이트 여자 셋 왁킹→그물 앙 진짜 장난아니야ㅠㅠ복근이 헉 소리 날 정도고 특히 갓루다가 나중에 그물 목 뒤로 넘길때 까리한 꾸러기 표정 지으면서 그물 위로 좍!!!올렸다가 넘기는데 진심 침 나올뻔했어...더러운 빠레기ㅠ
-인터뷰
하캡틴이 처음에는 음캡 시끄럽고 그래서 친해질 수 있을까 했는데 지금은 친하다는 말을 실수로 지금도 안 친하다는 식으로 말해서 소릐한테 겁나 공격당함
그리고
이번에는 평소에 잘 못 보던 친구가 왔다고 함
그때 지년이 옆 문뎡이가 아휴 참 하는 표정으로 지년이 슬쩍 가르키고 지년이한테 소감 말하라고 하니까
이렇게 만나뵙게 되서 너무 좋고~~이러다가
여러분 저 보고싶으셨어요??
네~~!!!
저는 여러분 보고싶어서 미치는줄 알았어요^-^
2.막내들의 반란
-캔디맨
남자댄서들 뒤가 아니라 무대 바로 아래 옆에서 오드라
1열 복 받으세여
야 근데 진짜 하캡틴 몸 레알 조각해놓은거 같아
어깨랑 쇄골 사이 진짜 푹 파임 앵간한 여배우 쇄골보다 깊을듯
그리고 캔디맨은 문정이랑 소릐가 젤 잘 보였어 나한테는
소릐가 진짜 춤을 맛깔나게 잘춰 시선을 확 잡아끌어
-홍인문정 댄포
처음에 홍인이 솔로 부분 진짜 눈 튀어나오게 잘해
우리쪽 사람들이 막 환호를 꺄아아악~~!!호우우~~!!이게 아니라 홍인이가 골반 돌릴때마다
어우~~어우야~~
이런 뭐랄까 진짜 진심으로 감탄스러울때 무의식 중에 육성으로 트이는 그런ㅋㅋㅋ진짜 상체랑 하체가 골반을 기준으로 아예 다른 공간에 위치하는거 같이 움직여;;
문정이는 온몸에 근육이 엠보싱 되어있는거 같애 몸이 장난이 아니야 표정이랑 제스쳐는 진짜 가까이서 보니까 막 홀리는 느낌 들어
특히 막내들이 관객석에 손가락으로 어디 딱 집어서 촤아하는 제스쳐를 많이 하는듯
-지으니 으녜
지으니는 본인이랑 잘 어울리는 컨셉이었던거 같아
지으니가 다른 여댄서들에 비해 몸에 근육이 없는데다가 하얘서 더 말랑말랑해보인다고 해야되나 먼가 탄탄한 느낌이 잘 안 드는데 그건 본인이 알아서 잘 트레이닝할테니까
난 잘 모르겠지만 먼가 지으니 유여어언한 느낌이 듨ㅇ니
으녜가 혼자서 한게 룸바인가?화려한 스텝은 없어도 상체가 느낌있게 움직이니까 눈을 뗄수가 없어 표정도 조아ㅜㅠ
수러이모랑 다시 나와서 스윙댄스???출때 짱 신남 한번도 가본적 없지만 알프스 스위스 하이디 젖소 요를레이히 느낌
그리고 수러이모 등장할때 아래에서 한번 쓱 훑고 올라오는데 웃는모습 ㄹㅇ 주변에 형광등 단것처럼 환해져ㅋㅋ
-인터뷰
홍인이는 귀가 잘 안들리는데 여러분 박수 함성소리는 너무 잘 들린다고 감사하다고 했고.
문정이는 댄9 나와서 많은게 바꼈는데 엄마가 맨날 엠넷만 틀어놓고 자기나오는거 본다고 함
은혜는 저를 통해서 댄포가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 열심히 하겠다
지으니는 내년부터 하드트레이닝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함 근데 지으니가 조용조용하게 근데 저는 일단...이렇게 말하니까 소릐가 분위기 처지는거 보라고 \'저는 일단\' 이런 말하지말라고 했는데
다음타자인 수로이모가 저는 일단 이라고 했다가 본인이 알아서 \'아 그런말 쓰지 말라고 하셨져 아하하핳^♡^ \'라고 꽃미소 날림ㅋㅋㅋ
그리고 이번 상상퀴즈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12월 31일 11시 50분에 바닷가를 걷는데
어머 오빠 너무 추워여ㅜㅠ
이럴때 뒤에서 파란색 레쓰비 얼굴에 대주면서ㅋㅋ(그 광고 노래 브금으로 소릐가 부름ㅋ )이때 이 오빠는??
관객석에서 누가 이선태!! 했는데
문정이가 휘동오빠???⊙◇⊙
이러고 소릐가
아 고개를 돌리면 눈 큰 사람이 커피들고 있는거냐고ㅋㅋ휘동이형 사진찍기 포즈하면서 유리성대 흉내냄ㅋ
문뎡아 왜앵~~~??
다른 막내들도 그거 따라하면서 웃음ㅋㅋㅋㅋ최고령자 능욕잼ㅋㅋ
폰으로 쓰려니까 짱 힘드네ㅠㅜ갤러들이 후기 별로 없다고 해서 최대한 상세하게 썼어ㅎㅎ근데 차피 다 봤던 공연 들었던 인터뷰라 새로운건 별로 없어ㅜㅠ
후기 나논데??? 잼따ㅋㅋㅋㅋ
111이란 2222가 있다는 뜻이지 기다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좋닼ㅋㅋㅋㅋㅌ 휘몰이잼ㅋㅋㅋ
호구들은 이런거 봐도 봐도 재밌어, ㅋㅋㅋ2편 기대
야 나도 봣는데 니 후기 죠아~
후기 잘봤어 ㄱㅅㄱㅅ
너레기 기억력 쩐다 나도 집중해서 봤는데 왜 기억 용범이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