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러들 잘 노는 건 알았지만 호응 대단했음!
내 옆의 아갓씨들은 덩실덩실 춤을 추더라ㅋ
나새기는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지공이고
동파육이 있긴하지만 댄9의 피날레라
오프닝부터 쳐울어서 정신이 몽롱햇씀
생업 때문에 나는 내 사는 곳으로 돌아간다만
오고있는 호9들, 오늘도 가는 호9들
익룡을 부타캐!!
그리고 너무 울지들 말고ㅋㅋ
2013년 댄서들과 너호9들 덕에 진심으로 즐거웠다.
탈갤 못 하는 이유의 칠할은 니들이야 ㅅㅂㅋㅋㅋㅋ
올해 호9였던 놈이 내년에 호9가 아닐리 없으니 내년에도 열심히 달리련다!
막공 잘들 보고 복 많이 받어라!
*내년에는 휘동이형 앞에서 입 터지는 호9가 되거싳다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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