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왠걸 멍석깔아주니 더 펑펑 울었네
퉁퉁 부은 눈보니 짜네
오늘이 절정이게찌ㅠㅜ

선태형 홍인이 얘기도 글코 올해 마무리는 펑펑 울더라도 내년엔 다들 더더 흥해서
웃을일만 많았으면 조켔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