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퇴 해서 부산행 케텍스에 몸을 맡기고 눈누난나 휘동이형 보러 가서 댄9 지공 마치면따뜻한 남쪽나라 꿈의 파라다이스로 불리는 해운대 바다소리 들으며 좆같았지만 나름 이벤트 쩔었던 다이나믹한 2013년을 마감할 예정이었는데 왜 때문에 실장놈아왜왜연장근무 시발놈아아아아다 뒤져라아아아아
안녕 ㅠ ㅠ 댄싱9 ㅠ ㅠ 올해 덕분에 행복했어 ㅠ ㅠ
애도
헐어떡해
내년에 바
애도여... 기차랑공연표는 어떻하냐;;
힘내 이새기야...ㅠㅠㅠㅠ존나 불쌍하다...
헐 힘내라...존나 불쌍하다...
ㅠㅠㅠㅠㅠㅠㅠ헐 애도
힘내..커튼콜이랑 사인회 사진이라도 열심히 칙어볼께..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