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퇴 해서 부산행 케텍스에 몸을 맡기고
눈누난나 휘동이형 보러 가서 댄9 지공 마치면
따뜻한 남쪽나라 꿈의 파라다이스로 불리는 해운대 바다소리 들으며
좆같았지만 나름 이벤트 쩔었던 다이나믹한 2013년을 마감할 예정이었는데

왜 때문에

실장놈아





연장근무 시발놈아

아아아

다 뒤져라


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