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느끼미 뭔지 알것같아서 나도랜선으로 울고있다(오열)
땐서들 왜우는지는 말로 설명못하겠는데
익명(112.144)
2013-12-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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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뭔가 말로 못하는 복잡 미묘한 마음임. 그래서 나도 현눈ㅠㅠㅜㅜㅠㅜㅜㅠ
넘 몰입해서 몇달 공연하다 막공이니. 이젠 정말 허탈할듯
나도 현눈남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