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변은 다 솔플딜이었는데 익룡 시전하며 즐기시던 분들이 쌍파 인터뷰때부터 울기 시작하더니그 후로도 한참을 울었다고 한다나도 이유를 모르겠는데 계속 눈물이 나서 마지막 앵콜 인사때는 보조석쪽은 확실히 호구들도댄서들도 다 눈물 바다였어이번 막공이 댄구 마지막 갈라라 그랬던것도있지만십여년 이십여년 춤을춰온 그 모든 시간이 느껴지는거 같아서 리스펙하는 마음으로열심히 호응했고 더 뭉클하기도 했어
이런 기분 알거같다 댄9 빠만이 공감돼는 그런. ㅠㅠ
너 내주변이었나보다 부디 난 잊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