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공이거 하나밖에 못봐서그런지 엄청 좋긴좋았는데 머릿속이 백지네 보다가 눈물도 나고 댄서들도 마지막에 다들 울컥하는게 보이던데ㅠㅠ 근데 집으로 가는길은언제나 현타ㅠ 댄서들 가까이서처음봐서 하려고했던 말 다 까먹고 의미없는 말만 어버버거리다 내려온건 함정ㅠ 정신이 나가서 계단내려와서 동상되있으니까 스탭이 나치움 나오라고ㅠ오늘 잘때 이불 터질때까지 걷어찰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