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롱 볼에다ㅋ
쌍파가 손등으로 쓰윽 닦다가 좀 미안했는지 반대편 볼 또 내밀어서 도비가 거기에 또 뽀뽀함....

사랑이넘치는 댄싱나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