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고... 빠래기들 용기내서 포옹많이 하던데..
몇가지 생각나는거..
휘동이형 포옹해주는데 그냥 위에서 툭 안아주는게 아니라 왼손은 빠래기 팔 아래로 오른손은 어깨위로해서 안아주더라... 졸부..ㅠ
지녀니는 한손은 빠래기 뒷목 부여잡고 한손은 등에.. 남자다웠어 ㅋㅋㅋ
루다는 완전꽉~!!! 목언저리 팔로 감아서 꽉~!! 안고는 흔들흔들... ㅠㅠ 풀어줬다가 이야기나누곤 다시 꽉~ 흔들흔들...
휘동이형 위주로 보다가 빠래기들이 휘동이형 가리면 루다보다가 그래서 다른 댄서들을 생각이 잘 안나네..ㅋㅋ
휘동이형 포옹하는거 레알 다정함ㅋㅋㅋㅋ 살포시 살포시
휘동이형은 책에 빠레기 안아주는 법이라는게 있으면 거기 표본으로 실릴 것 처럼 적절하고 공평하고 따숩고 위로가 되는 허그를 구사하시더라 보고만 있어도 헹복해졌음
ㄴ마저 ㅋㅋ 뭔가 토닥토닥 그런느낌..
나 포옹햇는데 아무 생각도 안난다 옷이 두꺼워서 근가 ㅠㅠㅠㅠ 손잡을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