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ㅌ이긴한데 지년이한테 머리띠 씌워줬거든..
그때 술을 넘먹어서 머리 세팅한건데
씌우게해서 죄송했다 그랬더니
아니라고 자기두 재밌었다 그러고
술 많이 먹었어야 하는 파티였다며 ㅋㅋㅋ  
파티 재밌었냐고 눈빛 싹 바뀌면서 물어봄
공연 넘 좋았고 음식도 맛있었고 재밌었다함
머리띠 괜찮으신거면 담번에 또?? 이랬더니
뒤로 넘어가며 웃더랑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