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부터..
아니다 인터뷰부터하면 대구공부터
댄서들에게 조금이나마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위한 이벤트..

준비한 갤러들모두 처음이라 서툴었는데
그래도 좋아해주고 눈이라도 마주치며 웃어주고

다들 너무 고마워

너희 도움으로 진행할 수 있었던 이벤트야..

농담처럼 시작한일이지만
좋아하던 댄서들 얼굴을 잊을 수 없고,
맘껏 흔들며 응원해준 너희의 고마움도 잊을 수 없어.

정말 멋진경험이였어.

오늘 막공때 다들 기립해서 끝까지 들어줬을때
이벤트 진행하면서 처음 댄서들 표정을봤어

댄서들도 울고..나도 울고...

너희도 같은 기분이었을거라 생각해,

정말 마지막 이벤트였던
댄서들 선물...

그간의 슬로건 묶은거랑,
인터뷰가 들어간 영상편집 씨디도
계자통해 전해줬어

다 너희들 덕분에 할 수 있었던 일들이야..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다들 너무 고맙고,
새해 복 많이받고,

2014년엔 갤러들 모두 계타길ㅋㅋㅋㅋㅋㅋ

언젠가 또 다른 감동으로 만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