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연 쫙 생각해보면 너무 좋고 즐겁고 행복했다가도

앞으론 다시 못볼 무대들이었고, 레블 단체무대도 이제 못보고,

마지막 앵콜때 관객석에서 다들 슬로건 들고 엄청 뛰면서 즐겼던 것도 이젠 못하고ㅠㅠㅜㅜㅜ

더불어 어제 댄서들 앵콜 때 울던거 생각하면 아 씨발ㅠㅠㅠㅠㅠㅠㅠ


서울가는 기차 기다리는 중인데 카페에서 질질 짜고 기차타러 갈 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