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쓰면서도 힘들어서 쓰지말까 이랬는데
싸인회에서 댄서들 한명한명한테 편지주니까
너무 고맙다고 꼭 읽어보겠다고 손 꼭잡아주면서 말해주는게 기분너무 좋더라

어휴 나레기 어제 여운이 가시질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