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보고있었는데댄서들 진짜 표정이 쭉 훑으면서 뭔가 턱 막히는? 벅차오르는게 눈에 보이더라. 특히 선천이랑 쌍파그리고 무대하는데 앵콜 씬나게 해놓고 끝나자마자 도비 울먹울먹거리면서 거의 울면서 관객석 쳐다보는데 하........이벤트는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최고였어
진짜ㅇㅇ나도 감동받음ㅠㅠ 그걸 다들고있었음 전부가ㅠㅠ
ㅠㅠ
다들고 있었다고 그 장면도 ㅂㄱㅅㄷ
ㅠㅠㅠㅠㅠㅠ자래써 호구드라 엉엉
쌍파랑 도비랑 감정선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