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보고있었는데
댄서들 진짜 표정이 쭉 훑으면서 뭔가 턱 막히는? 벅차오르는게 눈에 보이더라. 특히 선천이랑 쌍파
그리고 무대하는데 앵콜 씬나게 해놓고 끝나자마자 도비 울먹울먹거리면서 거의 울면서 관객석 쳐다보는데 하........

이벤트는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최고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