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누가 쓴 것 처럼, 올 해 별로 안 좋아서..댄9빼면 웃을일 하나 없는 한해였는데. 여름부터 댄9덕분에 그래도 웃고 살았던듯.. 댄9 넘 고맙고 댄서들 넘 고맙고..
마지막 지공끝나니 왜 이리 슬프냐.. ㅠㅠ
여하튼 댄9땜에 인생에서 첨 해본게 한둘이 아닌데.. 그 중의 제일 압권은..
블퀘 표 못구해서.. 진짜 ㄸㅈ이 타서 암표구하겠다고 중나 들락거리다 사기당해서 경찰서에 고소장 접수.. ㅠㅠ
그래.. 내가 댄9아니였으면 언제 고소장 한번 써보겠냐 ㅠㅠ
내가 표 산다고 글올리면 사이버범죄 신고,
내가 표 판다는 글에 연락해서 사면 그냥 사기죄 인지 어떻게 배웠겠냐 ㅠㅠ
고생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