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뒤엔가? 급식이가 도비보고 얼짱시대때부터 챙겨봤어요.라고함.  도비 당황하면서 그걸 왜 봐라며 크하하헏 호쾌하게 웃어줌.  나레기는 도비앞에서 눈도 못마주치고 사인만 받았는데 그 급식이덕에 도비 웃는 모습에 소리까지 들어서 행복했다.  급식이들의 당돌함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