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그거 기대하는것도 재미였는데 ㅠㅠ급식버전으로 매점 같이 가고싶은 오빠 있었고부산 30일 공연에서는 해운대 밤바다에서 같이 걷고싶은 오빠였나 그랬고어제는 부모님께 인사 ㅋㅋㅋㅋ 갈수록 진화해 ㅋㅋㅋ
그거 진짜 재밌어 인천 앞바다 유람선 월미도 디스코팡팡도 있어
어제는 지으니한테 자동차가 지나가다가 후진하면서 안되겠어 우리 그분께 인사드리러 가자했는데 지으니가 도비라고 ㅎㅆ어 도비맞나? 기억이 휘발됬는데 진짜 웃기더라
ㄴ 그건 문정이한테 물어본거 ㅋ 지은이는 물에 빠졌는데 구명보트는 하나밖에 없다고 ㅋㅋ 누구한테 줄건냐거 물어서 도비라고 대답한거
지으나 도비오빠 구해줘서 거마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