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머글 아지매가 무릎을 타악타악~치면서 명언을...
하이고오~ 시상에 ~으응~하이고오 이런 것도 하네에~

네 저도 주먹으로 입틀어막고 견딜만큼 신박했어요 캔디맨들이 줄줄이 사탕처럼 나올 때 휘동형 진짜 가까이서 봤는데
와 그것은 말로만 맛있다 들어오던 부산의 씨앗호떡을 직접 깨무는 늬낌? 근데 겁 없이 베어물다 입천장 다 데이는 강렬함? ㅋㅋㅋㅋ

진짜 인형임. 바비라인 중에서도 미미 쥬쥬말고 레알 오리지널 고퀄라인. 어떻게 곧 삼육남이 이러나싶었다. 모자 앞머리 내리고 쓰는거 인형같고 기야웠으 휘빠들 모자 놀이빠진거 이해 된다
헐...왼편에서 뛰어나올 때 바이크장갑 끼고 깨발랄 뛰어나오는 게 시선강탈. 구령은 헛둘 헛둘 인데 휘동형은 통통통~뛰어감

앞줄 휘빠들은 입에 주먹을 쳐넣고 몸부림을 치고 끙끙앓았음 기여워로도 표현안되는 그런함. 막공날의 캔디맨 댄스는 잔망 추가 신신애 소울 춤도 있었지만 음캡 보디빌더 코스 들어갈때 손모으고 부끄 잠깐 했는데 이미 기염사 뒈짓 꼬르륵 ㅡㅜ

손흔들며 퇴장할때 실루엣맛 비치는데 와 상상하니 현눈이 쏙들어가네 후후후 참 착하신 휘동이형 여러모로 그러해 감사해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