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버지 후반부에 휴지로 눈물닦으셔서 내가 울지 말랬거든ㅜㅜㅜ
그러니까 카메라 보시면서 번져서 그런거라고
한손으로 백통끼고 도저히 영상 못찍겠어서 아쉽지만 사진임ㅜㅜ 다른 직캠러들이 많이 찍었을테니 난 프리뷰나...

누차말하지만 육신은 케벡홀에 두고 이미 뒤진지오래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