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옹에게 사인받으러 간 명규의 엉덩이에 꽂힌 선천이의 시선 (찔러보고 싶었던 듯)
찍으랴 사인하랴 바쁜 휘옹
명규의 엉덩이로 날아드는 선천이의 펜
이와중 팬모드 은혜의 춤사위에 강렬한 눈빛을 보내며 악수를 청하는 음캡
쭈글쭈글 사인지를 내미는 명규
팬 맞냐고 확인 중인듯
휘옹에게 사인받으러 간 명규의 엉덩이에 꽂힌 선천이의 시선 (찔러보고 싶었던 듯)
찍으랴 사인하랴 바쁜 휘옹
명규의 엉덩이로 날아드는 선천이의 펜
이와중 팬모드 은혜의 춤사위에 강렬한 눈빛을 보내며 악수를 청하는 음캡
쭈글쭈글 사인지를 내미는 명규
팬 맞냐고 확인 중인듯
음캡이랑 저러다 또 뽀뽀할거만큼 붙었었는데 걍 떨어짐ㅋㅋㅋ
막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찰서가 생각나는건 왜죸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휘옹 싸인하고 캠도 찍곸ㅋㅋㅋㄱㅇㅇ
휘동표정에서대사가떠오름ㅋㅋ 아이참~어휴~하면서 할건 다 해주시는ㅋㅋㅋㅋ
음캡다가올때 나만 음키스를 예상한건 아니겠지?ㅋ
음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음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너무가까웤ㅋㅋㅋㅋㅋㅋ
컥ㅋㅋㅋㅋㅋ음캡멍구 ㅋㅋㅋㅋㅋ존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