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옹에게 사인받으러 간 명규의 엉덩이에 꽂힌 선천이의 시선 (찔러보고 싶었던 듯)

 

 

찍으랴 사인하랴 바쁜 휘옹 

 

명규의 엉덩이로 날아드는 선천이의 펜

이와중 팬모드 은혜의 춤사위에 강렬한 눈빛을 보내며 악수를 청하는 음캡

 

 

쭈글쭈글 사인지를 내미는 명규

 

 

팬 맞냐고 확인 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