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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페 드린 개롤인데 휘동형드릴 때 얼굴이 계속 떠올라서 미치게따 ㅜㅜ 시도때도 없이 울컥. 몰래다녀온 거라 어디 말할 데도 없구 대숲이라도 다녀오던가 해야지 답답하다

첫날 영상 전달할 땐 밝아서 뿌듯하고 조았는데 막공 롤페때는 제대로 끝도 못내고 떠밀려서 ㅜㅜ인사도 못했던게 아쉬워. 어버버 하다가 항상 감사하다고 하시잖아요 하니까 빤히 올려다보더라. 그런데 팬들도 휘동형한테 감사한거가 많아요 하니깐  그때부터 벌써 눈물한가득되면서 휘동형도 굳고 나도 서먹해져서. 마지막 ps부분은 차마 말도 못해서 손가락으로 짚어주고 광속으로 마친 게 너무 아련해.

평소같았음 휘옹이 고맙다고 웃어줬을텐데 나레기 기억이 미쳤나 나도 눈물이  나서 고개를 돌렸나 그렁그렁한 모습이 끝이야. 다시 되돌아가서 잘 마치고 인사도 하고 싶어ㅜㅜ

후기 재탕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