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게 영원할 순 없는 건가바. 둔다리, 브금 추리갤에 포류노 품번까지 꿀잼이었지만 역시 류는 이디엑스투에서 무용수로 볼 때 젤 멋진 것 같아.
익명(211.202)2014-01-02 01:12
그 댄스계에서 욕하기도 하고 걱정하기도 한다는 부분이 댄서의 스타화? 랄까 그런 부분 아닌가 싶기도 하더라.. 좀 과열되는 양상도 있긴 하니까. 근데 또 뮤덕들 생각하면 그런 식으로 팬지분을 늘려야 매니아층부터 생기고 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여튼 이덳투는 숨만쉬고 안무만 뽑아주셔도 사랑합니다
익명(121.138)2014-01-02 01:13
근데 빠하고 관객이 상충하는건 아니지 않아? 춤이 아니라 류진욱이란 사람이 부각되는걸 경계하는걸까 이해가 되다가도 무용수 류진욱을 좋아하는 것과 류진욱을 좋아하는 것이 그렇게 구분될 수 잇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아쉬워서
익명(182.213)2014-01-02 01:17
ㄴ 어느 경계를 넘어가면 그렇게 되는듯.. 그리고 그걸 즐기고 잘 케어하는 타입도 있지만 류진욱은 그런 성향은 아닌거같더라고
익명(121.138)2014-01-02 01:24
ㄴㄴ그래서 공연 온 빠레기들한테는 응답 다 해주고 그러는 게 자기의 마지노선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음.
이덳투도 원하는 방향이 그건거같애ㅇㅇ 걍 수긍
그러하다
ㄴ 갠차나 숨만 쉬어도 돼
좋은 게 영원할 순 없는 건가바. 둔다리, 브금 추리갤에 포류노 품번까지 꿀잼이었지만 역시 류는 이디엑스투에서 무용수로 볼 때 젤 멋진 것 같아.
그 댄스계에서 욕하기도 하고 걱정하기도 한다는 부분이 댄서의 스타화? 랄까 그런 부분 아닌가 싶기도 하더라.. 좀 과열되는 양상도 있긴 하니까. 근데 또 뮤덕들 생각하면 그런 식으로 팬지분을 늘려야 매니아층부터 생기고 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여튼 이덳투는 숨만쉬고 안무만 뽑아주셔도 사랑합니다
근데 빠하고 관객이 상충하는건 아니지 않아? 춤이 아니라 류진욱이란 사람이 부각되는걸 경계하는걸까 이해가 되다가도 무용수 류진욱을 좋아하는 것과 류진욱을 좋아하는 것이 그렇게 구분될 수 잇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아쉬워서
ㄴ 어느 경계를 넘어가면 그렇게 되는듯.. 그리고 그걸 즐기고 잘 케어하는 타입도 있지만 류진욱은 그런 성향은 아닌거같더라고
ㄴㄴ그래서 공연 온 빠레기들한테는 응답 다 해주고 그러는 게 자기의 마지노선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