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는 진짜 못하는데 내가 이걸 왜 하려고 하는건지 원..
왼쪽게 처음에 한거고 오른쪽게 오늘 한건데 좀 나아진거 같.....아?? 선처니껀 다시 하려구...ㅜㅜ
물론 오늘한것도 삐뚤빼뚤하긴 마찬가지다만 그래도 또 샘플로 하고 싶진 않아서
한땀 한땀 넣다 뺐다 넣다 뺐다만 골백번도 더 한듯...
덕분에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갈 수록 실이 울어서 두꺼워짐..ㅜㅜ
그래도 웬만큼 찔려서는 피도 안나는 강인한 굳은살을 득템했다ㅋㅋㅋ
글구 완성한 목베개는 아무리 봐도 옆꾸리가 이상하야 안쪽으로 좀 더 꼬매면서 텍도 하나 장착
보면 자꾸 고치고 싶어서 빨리 포장해야할거 같다..
선처니 궁디바.... 기여어
오 멋진데
개쩌는데...? 대단하다
와.....
너 존나 대단하다
대박 ㅠㅠ 완전 좋아하실듯
우와 정말 대다나다
오
우왕 천덩이가ㅎㅎ
하나뿐인 스네이크표 목베게 하라버지 정말 감동하실듯 힘내!
귱디의 디테일.. ㅋㅋ
천덩일 좀 더 강조해도 될듯